공지사항

작성일 : 09-09-04 00:56
AIDS가 치유되었기에...
글쓴이 : 밥따로 물따로 조회 : 3,535
저는 용산구 용산동 2가에 사는 당년 48세의 손 길 동(가명)입니다.

2003년 11월 2일 필동중앙병원에 검진결과 AIDS 감염이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진단 결과에 가족들에게도 알릴 수 없는 질병이라 실의에 빠진 마음으로 중국, 일본 등을 왕래하며 사업하던 중 지난 2월 28일 중국갔다 입국하던 중 저도 모르는 상표법 위반으로 공항에서 입건 구속되어 서울 구치소에 수감되어 3월 2일자로 검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면역수치가 204로 떨어져 AIDS약을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두통, 기억력 감퇴, 무력감, 의욕상실 등으로 고통의 생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교차하며 수감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4월 6일 중앙일보 광고란 “에이즈환자를 위한 무료 특별 밥물 수련회” 광고를 보고 처음엔 무시하고 지나쳤는데 다음날 7일 조선일보 광고를 보고 조금씩 의문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 방에 있는 저와 4명이 더 생활하고 있어 그들도 AIDS환자였고, 모두 들 의아했습니다.

‘온 세계의 의학자들도 못 고치는 이 병을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고칠 수 있을까?’ 

우선 기대 반, 의심 반으로 “밥 따로, 물 따로” 음양식사법 저자이신 이 상문 선생님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 후 4월 28일날 생각지도 않던 이 상 문 선생님께서 직접 면회를 오셔서 이제 AIDS는 불치병이 아니기에 빠른 시일에 치유 될 수 있는 질병인데도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불치병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이제부터 용기를 내어 희망을 갖고 당분간 약을 복용하지 말고 두 분이 책을 열심히 읽으면서 지도하는 데로 조절만 잘 하면 단 시일에 그 효과를 알 것이라고 말씀에 주셨습니다.

이 후로 우린 큰 삶에 희망을 갖고 둘이서 음양 식사법을 본격적으로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 때마다 우리들에게 놀라운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신이 맑아지면서, 몸이 가볍고, 속이 편하고 운동시간에 30분을 뛰어도 숨이 차지 않고 때로는 피부병 같은 증상이 온몸에 발진되며 선생님께서 일주일 마다 면회를 오셔서 피부병 같은 발진 증상은 여러 번 반복되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증상들은 치료되는 과정이니 조금도 걱정하지 말고 항상 기쁘게 생각하라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 후 6월 30일 안양 한림대학병원에 검진 결과 면역 수치가 204에서 214로 올라 같고, 7월 23일 출소하여 음양 식사법의 이고식을 먹어가면서 8월 2일부터 면역을 높이기 위해 이 상 문선생님의 지도를 적극적으로 받았습니다.

8월 21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전체를 정밀 검사하여 9월 1일 면역 수치 360으로 올라 정상으로 회복되었으니 이제는 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저는 감격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이 상 문선생님께 검진 결과를 알려드렸더니 선생님께서 너무 좋아시면서 앞으로 혹 감염 수치는 몇 십배가 올라 간다하더라도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것은 저와 또 한 사람과 두 사람의 치유 체험 실상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